![[WCS/챌린저리그] 정지훈 “다음 시즌 우승 노린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11/103202/jjj.jpg)
정지훈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NS호서 ‘짝지’ 정지훈은 11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챌린저리그’ 1라운드 2일차 3경기에서 CJ엔투스 최성일에게 2대1 승리를 기록했다. 경기후 정지훈은 “덤덤하다. 예선 탈락 부담이 사라진 것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Q 오랜만에 개인리그서 승리한 소감은A 덤덤하다. 예선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것이 가장 좋다. 그래서 2라운드부터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Q 어떻게 준비했나.A 목이 아파서 연습량이 많진 않았지만 그냥 게임이 잘 풀리는 것 같다. 개인적인 일로 연습에 집중하지 못했지만 토스전은 자신이 있어서 패배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상대 VOD를 확인해봤더니 의료선에 많이 당하더라. 그래서 의료선 견제 위주로 하려 했다.
Q 2라운드에서 이승현과 승부해야 한다.A 저그전이 쉽지 않다. 화염기갑병이 너프가 될 예정이기도 하고. (이)승현이랑 방송경기에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꼭 겨뤄보고 싶다.
Q GSL 우승자 출신으로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우승에 욕심이 없나?A 한번 우승을 해봤기 때문에 너무 멀게 벽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시즌에는 코드 S 직행한 뒤 다음 시즌 우승을 노려볼 계획이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A 오늘 경기장에 와준 (우)경철이 형, 박서현 형이랑 (김)기용, (김)정훈이에게 고맙다. 맛있는 것을 사주려고 한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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