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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에피소드 6 ‘종언의 만가’와 함께 신규 월광 영웅 ‘살로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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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에피소드 6 ‘종언의 만가’와 함께 신규 월광 영웅 ‘살로메’ 공개
 
[자료제공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이 새로운 메인 스토리가 펼쳐지는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에피소드의 핵심 등장인물 ‘살로메’를 월광 영웅으로 선보였다고 27일(월) 밝혔다.
 
신규 에피소드는 에피소드 6 파트1 ‘종언의 만가’로 향후 파트 단위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파트에서는 ‘카일론’이 만든 비밀 조직 ‘검은 성배 교단’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일론은 에픽세븐의 배경인 ‘오르비스’ 세계의 멸망을 꿈꾸는 ‘사도’ 중 한명이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모든 스토리가 성우진 풀더빙으로 진행되며 '타일형 스테이지' 진행 방식과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연출을 도입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신규 에피소드의 핵심 등장인물인 ‘살로메’는 월광 영웅으로 선보인다. 기적의 마을 '룬그레이브'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검은 성배 교단의 집행관으로, 교단의 신념과 자신의 과거 사이에서 서사의 중심축을 이끌어가는 인물이다. 냉철한 집행관의 면모와 상처 입은 생존자의 이면을 동시에 지닌 입체적 캐릭터로 그려진다. 살로메는 에픽세븐 최초로 상대 영웅의 능력과 모습을 복제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믹을 지녔다. 두 번째 스킬 '구원'은 대상 영웅을 1턴간 복제해 해당 영웅의 능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복제 중에는 스킬 데미지를 무효화하며 추가 턴까지 확보 가능하다. 여기에 '붕괴', '방어력 감소' 등 다양한 약화 효과까지 부여해, 상대의 강점을 역이용하는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진행됐다. 먼저, 영웅들의 친밀도 최대 레벨이 10에서 15로 상승하며 살로메를 시작으로 이후 업데이트 되는 영웅은 전용 일러스트를 친밀도 달성 보상으로 지급한다.
 
신규 시스템 ‘마력 제어’는 장비 강화 시 원하는 능력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에픽세븐은 장비 강화시 보조 능력치 4개 중 1개가 무작위로 성장하는데 마력 제어를 통해 보조 능력치 1개를 지정하면 해당 능력치는 성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밖에도 ‘기사단 전쟁’ 참여 시 보상을 강화하고 기사단원 간 정보 공유 방식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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