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KPR]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6일, 공식 파트너사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와 함께하는 '캠프원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LE 오렌지 멤버십 연간권 회원과 몬스터 에너지 초청 고객 등 총 16명이 참가한 소규모 프리미엄 팬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의도 63빌딩에서 HLE 선수단 전용 버스에 함께 탑승해 일산 캠프원으로 향하는 것으로 막이 올랐다.
캠프원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팬 밍글링(Mingling) 프로그램으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처음 만난 팬들이 팀을 이뤄 HLE 관련 퀴즈쇼를 즐기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같은 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공유하며 캠프원이라는 특별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인연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이어 캠프원을 둘러보는 시설 투어가 진행됐다. 선수들의 연습실과 피트니스 시설, 역대 우승 트로피가 전시된 트로피존을 차례로 체험하며 평소 화면으로만 접하던 프로 e스포츠 팀의 일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식사 시간에는 ‘한전드’로 알려진 백종순 여사의 특식이 제공됐다. 이번 투어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메뉴는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추성훈 스테이크’를 재현한 철판 스테이크로, 백종순 여사의 손맛이 더해져 팬들에게 색다른 식사 경험을 선사했다.
행사의 피날레는 HLE 선수단의 깜짝 등장이었다. 예고 없이 모습을 드러낸 선수들이 팬 한 명 한 명과 폴라로이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직접 경품을 전달하며 훈련장 안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만남을 완성했다. 선수단과 팬이 함께한 단체사진을 끝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공간에 실제로 서 있으니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선수들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는 뜨거운 소감을 남겼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 팬들에게도 삶의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행사의 피날레는 HLE 선수단의 깜짝 등장이었다. 예고 없이 모습을 드러낸 선수들이 팬 한 명 한 명과 폴라로이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직접 경품을 전달하며 훈련장 안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만남을 완성했다. 선수단과 팬이 함께한 단체사진을 끝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공간에 실제로 서 있으니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선수들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는 뜨거운 소감을 남겼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 팬들에게도 삶의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