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게임스코리아(지사장 이상수)는 자사의 웹게임 '부족전쟁'의 모바일 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마켓에 동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족전쟁 모바일 버전은 PC버전과 연동되는 웹-모바일 크로스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돼 게이머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모바일버전은 실시간 전투 알림을 통해 전투 참여가 보다 쉬워진 것이 특징이다.
이상수 이노게임스코리아 지사장은 "부족전쟁이 실시간으로 공격과 방어를 즐기는 게임인 만큼 모바일 버전을 통해 좀 더 풍성한 재미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노게임스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온라인게임 업체로 200여 국가 34개국 언어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