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미국 현지 법인 게임빌USA가 글로벌소싱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게임빌 USA는 미국의 프리랜지게임스를 비롯해 콜롬비아의 씨투, 독일의 키메라, 한국의 바닐라브리즈 등 북미와 유럽 아시아 개발사들과 연이어 공동개발 및 소싱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크리스 숄츠 프리랜지게임스 대표는 “게임빌은 부분 유료화와 운영 노하우, 경험 등이 절대적인 글로벌 퍼블리셔라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게임빌USA는 게임빌 창립멤버로 해외시장 개척을 전담해온 이규창 지사장이 지난 2006년 지사 설립부터 현재까지 맡고 있다. 이와 함께 넥슨 최연소 대표이사를 지낸 서원일 부지사장이 최근 합류하면서 기대치를 더하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미국, 일본, 중국 3대 해외 법인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집중, 올해 글로벌 최고 퍼블리셔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삼고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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