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FPS ‘페타시티’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타시티는 2027년 도심 전투를 배경으로 벌이는 총격전을 다룬 게임으로 서든어택 고수로 유명한 방민혁, 강건, 정재묵 선수가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엠버트는 페타시티 공개서비스에 참가하는 유저 5000명에게 ‘타이태니엄 인터넷시큐리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12일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인텔 i5 CPU 등 현물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더불어 PC방에서 페타시티를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경험치와 포인트 추가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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