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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올스타] 별들의 전쟁, 공동 인터뷰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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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올스타] 별들의 전쟁, 공동 인터뷰로 시작

▲ 환영의 말을 전하는 더스틴 벡

5개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팀들이 경기에 앞서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북미와 유럽, 대한민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총 5개 팀들은 23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웨스틴 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기자들과 공동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더스틴 벡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 및 스페셜 프로젝트 부사장이 환영의 말을 건넸다. 더스틴 벡은 “가까운 곳과 먼 곳에서 방문한 분들이 계실텐데 환영한다”며 “멋진 도시 상하이에서 환상적인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현장 방문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북미팀 선수들이 입장했다. 카운터로직게이밍 ‘더블리프트’ 피터 펭과 ‘다이러스’ 마커스 힐, ‘세인트비셔스’ 브랜던 디마르코 등이 속한 북미팀은 경기를 펼칠 중국 올스타팀에서 ‘미사야’ 유 징시와 ‘pdd’ 리우 모우를 경계 대상으로 꼽았다.

대만이 포함된 동남아팀은 한국이 가장 강력하다고 언급했다. ‘토이즈’ 커티스 라우는 “한국을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팀을 의식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샤이’ 박상면 ‘인섹’ 최인석 ‘앰비션’ 강찬용 ‘프레이’ 김종인 ‘매드라이프’ 홍민기로 구성된 대한민국 팀은 세번째로 입장을 해 우승을 차지한 뒤 팀원 모두가 유명 가수 싸이의 젠틀맨 춤을 추겠다고 말하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홈 팀 중국도 한국을 의식했다. 중국팀은 상하이로 원정을 온 다른 팀들보다 수면을 충분히 취할 수 있어 체력적인 면에서 앞설 수 있다며 모국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이점을 잘 살리겠다고 말했으며, 결승전에서 만나게 될 팀으로 한국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입장한 유럽팀은 비자 문제로 많은 연습을 하지 못했지만 대한민국 팀을 상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하이(중국) =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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