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론칭 예정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삼국지’ 공식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의 첫 모바일게임으로 자사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삼국지 역사를 기반으로 위, 촉, 오 3개 국가관과 실제 역사 속 500여명의 장수, 95종의 병종, 10종의 진법 시스템으로 전략게임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모바일 전략게임과는 차별화 된 깔끔한 그래픽과 방대한 시스템을 자랑한다.
엔터메이트는 ‘아이러브삼국지’ 공식 모바일 페이지에 간략한 게임정보 및 게임 스크린샷과 함께 명품백 및 괌 여행권 등 ‘아이러브삼국지의’ 런칭 이벤트를 공개했다.
또 엔터메이트는 자체 게임 포탈 '아이러브게임'을 동시 개편했다고 밝혔다. 새로 개편 된 ‘아이러브게임’ 포탈 사이트를 통해 ‘아이러브삼국지’ 및 ‘신선도, 와룡전설, 신곡 온라인’ 등 엔터메이트의 다양한 게임의 정보와 이벤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이러브삼국지’는 구글 플레이 마켓과 IOS 버전을 이달 내 동시 런칭 할 예정이며, ‘아이러브삼국지’의 게임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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