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1분기 실적 발표와 더불어 2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0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CJ E&M은 전일대비 3.11% 오른 3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E&M은 2013년 1분기 매출 3689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0일 오전 공시했다.
이 회사는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 모바일게임의 연이은 성공과 방송 콘텐츠의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성장한 3689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비 67억 원 증가한 43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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