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나딕게임즈] 나딕게임즈(대표 이선주)는 박스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퍼블리싱 신작 ‘별별 히어로’의 사전예약 누적 참여 인원이 20만 명을 돌파하며 정식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별별 히어로’는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원시부터 현대,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을 구현한 수집형 RPG다. 50여 종의 영웅과 100여 종의 병사가 존재하며, 5x5 그리드 전장 위에 5종의 영웅과 20종의 병사를 배치해 최대 25기의 유닛이 격돌하는 대규모 부대 전투가 핵심이다.
유저들의 육성 부담을 낮추기 위한 슬롯형 레벨 공유 시스템도 마련됐다. 이는 단 5기의 주력 영웅만 성장시키면 보유한 모든 영웅이 해당 레벨을 공유받는 방식으로, 새로운 영웅을 획득하더라도 즉각적으로 다양한 조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전략적 유연성을 더했다.
콘텐츠의 깊이와 다양성도 확보했다. 전 서버 유저와 겨루는 ‘월드 보스’, 전략적 한계를 시험하는 ‘위대한 항해’, 매일 색다른 보상을 제공하는 ‘보스 토벌’ 등 탄탄한 메인 콘텐츠를 갖췄다.특히, 낚시와 보물찾기, 얼음깨기 등 매주 새롭게 진행되는 다채로운 미니게임을 통해 단순한 전투를 넘어 지루할 틈 없는 신선한 재미를 지속적으로 선사할 계획이다.
나딕게임즈는 이번 20만 돌파를 기념해 파격적인 사전예약 보상을 확정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국 유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게임 내 최고 등급 [SSS급 한국 전용 영웅 ‘구미호’], 한국 방치형 RPG에 한 획을 마프게임즈의 [전설 등급 콜라보 영웅 ‘중년기사 김봉식’] 외 약 20만 원 상당의 성장 패키지 (골드, 다이아, 경험치 스크롤, 룬, 마을 건설용 목재, 병사 선택 팩 등) 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한국 방치형 RPG의 대명사인 ‘중년기사 김봉식’이 3D 캐릭터로 변신해 합류한다. 김봉식은 특유의 코믹한 매력은 물론, 강력한 탱킹 능력과 범위 공격 기능을 갖춰 게임 초반 공략의 핵심 영웅이 될 전망이다.
나딕게임즈 이선주 대표는 ‘‘별별 히어로는 수집형 RPG 본연의 깊이 있는 전략성에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편의성을 더한 작품”이라며, “나딕게임즈의 노하우를 집약해 서비스 최적화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니,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사전예약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별별 히어로’ 사전예약은 공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역시 곧 예약 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각 스토어 사전 등록 페이지와 공식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