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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 마음 돌리기 나선 스타라이크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안정화 작업으로 신뢰 회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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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 중인 수집형 리듬 RPG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게임 내 발생 중인 주요 이슈에 대한 처리 상황과 향후 업데이트 사항을 발표했다. 개발팀은 서비스 초기 발생한 버그와 운영 미숙에 대해 사과하며, 유저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개선 안과 신규 콘텐츠를 약속했다.

주요 수정 항목으로는 전투 재도전 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멈춤 현상과 전반적인 전투 진행 로직의 강화가 포함됐다. 또한, 일부 상황에서 BGM이 중복 출력되거나 사운드가 비정상적으로 재생되는 현상, 승무원 리스트 스크롤 오류 등 유저 편의성을 저해하던 UI 문제들도 개선 중이다.
 
특히, 기기 사양에 관계없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최적화 작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매칭 시스템의 공정성과 스토리 스크립트 넘기기 시 발생하는 화면 출력 오류 등도 면밀히 점검하여 보완하고 있다.

이번 공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함선 등록 비용과 관련된 후속 조치다. 선착장에서 등록 가능한 함선인 '스크리밍 볼트''콘 포르자'의 최초 등록 비용이 정상적으로 차감되지 않던 오류에 대해 개발팀은 관리 미흡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함장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해당 함선 두 종의 최초 등록 비용은 차후 업데이트 시점부터 '100 크레딧'으로 영구 적용된다. 이는 실수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유저들에게 부담을 지우기보다 오히려 게임 이용의 문턱을 낮추는 선택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정화 작업과 더불어 3월 말에는 더욱 풍성한 항해를 위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먼저 신규 콘텐츠로 필수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자원 채집 시스템'과 유저 간 결속을 다지는 '연합(동맹)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 전투 준비 단계의 편의성이 강화되며, 각종 UI와 표기 오류가 개선되어 한층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초보 함장들을 위해 선원 및 스킬 등 전투와 직결된 인게임 가이드를 보강하여 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개발팀 및 운영팀은 "백 마디 말보다 꼼꼼한 개발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보답하는 것이 함장님들의 믿음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3월 말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타라이크는 3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자사가 운영하는 '일러스타 카페' 전 지점에 '식스타게이트: 유니버스'를 테마로 한 오프라인 카페를 운영한다. 함장들은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2층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2층, 그리고 부천 뉴코아아울렛 4층에 위치한 각 지점에서 콜라보레이션 특별 메뉴와 각종 특전, 현장 이벤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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