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카카오프렌즈와 손을 잡았다. 니케는 3월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다. 행사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하루 총 20회차로 나누어 운영하며 회차당 관람 시간은 30분으로 제한된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이번 행사는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3월 13일 낮 12시부터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시작되며, 3월 20일 오전 10시 50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은 아이디당 1회로 제한되며 반드시 예약자 본인만 입장이 가능하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니케의 인기 캐릭터 ‘도로시’를 모티브로 한 ‘도로’와 카카오프렌즈 ‘춘식이’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한정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공개된 제품 리스트에 따르면 두 캐릭터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전용 피규어와 인형은 물론, 실용성이 높은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와 변색 소주잔 세트 등 독특한 리빙 아이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마스킹 테이프, 아릴 클립 세트와 같은 문구류와 포켓 디지털 카메라, 무드등 등 니케 단독 굿즈까지 폭넓게 준비되어 있다.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콜라보 쇼핑백을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 L파일 2종 세트를, 1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타포린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모든 증정품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오프라인 행사를 방문하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한 소식도 있다.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도로와 춘식이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24종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해당 이모티콘은 현재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적용되어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팝업스토어 종료 후에는 일부 상품에 한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온라인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