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두허브] FSN 자회사 두허브(대표이사 이종은, 이상석)는 전략 시뮬레이션과 디펜스 장르를 독창적으로 결합하여 큰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 게임 '마왕이 되는 345가지 방법'(이하 '마삼방')을 리뉴얼 후 재출시했다.
마삼방'은 플레이어가 마계의 사령관이 되어 각 가문의 영웅들을 모집하고, 모험과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마계 영지를 직접 경영하며 디펜스 방식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궁극적으로 독재적인 마왕을 끌어내고 자신이 새로운 마왕으로 등극하여 마계를 재건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마삼방'은 영웅, 용병, 정령, 마법 주문서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룬'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같은 용병이라도 조합 방식에 따라 총 3500여 가지 이상의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어,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전략을 창조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마삼방' 리뉴얼 버전은 현재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두허브의 모바일 게임 마일리지 플랫폼 '캐시플레이'에서 설치 후 플레이 시 추가적인 포인트 획득 혜택도 제공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