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SNK] SNK(대표 미츠바라 켄지)는 19일 아랑전설 IP(지적 재산권) 신작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를 2025년 초 발매할 것이라 발표했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1991년 탄생한 이래 90년대 격투 게임 붐을 이끈 주인공 중 하나로, 1999년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가 발매된 이래 26년만에 부활하는 게임이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2가지 조작 스타일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신규 기능과 요소를 탑재, 최신작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등장을 예고했다.
대전을 더욱 뜨겁게 해줄 'REV 시스템'을 새롭게 탑재!
대전 시작부터 다양한 특수 공격을 사용할 수 있는 'REV 시스템'을 새롭게 탑재! 'REV 게이지'가 한계에 도달할 때까지 'REV 아츠'와 'REV 액셀', 그리고 S.P.G.존에서 'REV 블로' 등의 사용이 가능. 'REV 시스템'으로 더욱 짜릿한 배틀을 실현!
한층 진화를 이룬 역대 배틀 시스템!
역대 시리즈의 시스템을 계승! '콤비네이션 어택', '저스트 디펜스', '브레이킹', '회피 공격', '페인트', 그리고 'S.P.G. (Selective Potential Gear)' 등, 26년의 세월을 넘어 진화를 이룬 "아랑전설" 시리즈의 독자적인 배틀 시스템으로 치열한 공방을 체험할 수 있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2가지 조작 스타일!
테크니컬한 조작 스타일인 '아케이드 스타일'와, 방향키와 버튼 하나 조합으로 화려한 필살기와 콤보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스타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격투 게임 초보자부터 상급자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실력과 레벨에 맞춰 대전을 즐겨보자!

한편,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2024년 4월 27일부터 개최되는 일본 최대규모 격투 게임 대회 'EVO 제팬2024'의 SNK 부스에서 첫 시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소식은 'EVO 제팬20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