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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 PC방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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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이 ‘웹젠 PC방’에서 PC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게임 회원들은 3월 6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이관받아 운영하는 ‘벨로프’사의 게임 플랫폼 ‘VFUN’과 웹젠 가맹 PC 방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클럽 엠스타’는 캐릭터의 역동적인 춤 동작과 연계되어 나타나는 노트를 박자에 맞춰 입력해 안무를 완성하는 댄스게임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가요와 팝, 장르의 다양한 신곡을 추가하고 있으며, 현재 게임 내에서 1,900여 곡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클럽 엠스타'는 댄스 외에도 다른 게임 회원들과 커플을 맺고 결혼을 하는 등 상호 교류 기반의 소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된 자기만의 8등신 캐릭터를 생성해 다채로운 의상과 펫으로 꾸밀 수 있다.

'웹젠 PC방' 게임 이용자들은 전용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는 경험치와 엠포인트 획득량이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한다. 접속 시간에 따른 ‘캔디 보상’도 얻을 수 있으며, 같은 크루에 소속된 회원의 획득 경험치도 2배가량 증가한다.

웹젠은 '웹젠 PC방'에서 '클럽 엠스타'를 포함한 35종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과 게임 관련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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