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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 게임'동방 루나 나이츠', 닌텐도 스위치 및 PS5 25일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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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일본의 게임 배급사인 ‘PLAYISM’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 “동방 루나 나이츠”를 1월 25일 금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고 전했다.

“동방 루나 나이츠”는 인기 동인 게임 시리즈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 게임이다. 제작자인 ‘team ladybug’가 ‘동방 프로젝트’에 대한 열정을 담아 배경 그래픽, 캐릭터의 움직임, 스킬 등 ‘동방 프로젝트’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본 게임은 ‘홍마관’의 흡혈귀 ‘레밀리아 스칼렛’에 의해 이세계로 보내진 주인공 ‘이자요이 사쿠야’를 조작, 던전을 탐색해 나가는 2D 액션 게임이다. 주인공 고유의 ‘시간 정지’능력, 적의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스쳐 얻는 다양한 회복 효과 등 ‘동방 프로젝트 팬’ 들을 위한 시리즈 전통의 요소와,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의 게임 진행, 미려한 2D 그래픽과 상쾌한 액션의 향연으로 ‘동방 프로젝트’의 팬들은 물론, 게임을 좋아하는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Nintendo Switch™와 PlayStation®5로 즐길 수 있는 “동방 루나 나이츠”의 패키지버전은 일반판(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과 디럭스판(희망소비자가격 79,800원)으로 1월 25일 금일 정식 발매했다. 디럭스판에는 교체용 재킷(3종), 캔 뱃지(8종), ’유타로’씨의 신작 일러스트로 장식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CD가 동봉되며, 일반판의 초회 구매 특전으로는 상기의 O.S.T.가 한정 수량 제공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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