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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새해 첫 캐릭터 ‘연금술장 베로니프’ 2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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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새해 첫 소장용 캐릭터인 ‘연금술장 베로니프’를 2024년 1월25일 점검 후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연금술장 베로니프’는 바이런 스토리를 통해 등장했던 영입 캐릭터 ‘베로니프’가 일리에 황실 연금술장에 임명된 후의 외형을 담은 소장용 캐릭터로, 능력치에 일부 변화가 있다.

연금술장 베로니프의 주 능력치는 지능이며 캐스팅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감각 능력치와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체력 능력치가 영입 베로니프에 비해 높게 설정돼 있다. 

무기는 마법서를, 방어구는 코트와 로브를 착용할 수 있다. 로자리오 미착용으로 인핸스 택틱스 스탠스를 사용할 수 없지만, 연금술장 베로니프만의 2가지 고유 스탠스인 ‘임페리얼 에르멘티스’와 ‘엘리멘탈 알케미스트’를 통해 파티의 디버퍼 및 딜러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연금술장 베로니프는 또한 고유 직업스킬로 황실 연금술사들에게만 사용이 허락된 신체 강화법인 ‘임페리얼 알케미스트’를 사용해 더욱 안정적인 생존이 가능하다.

게임 업데이트 및 이벤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빛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전천후 딜러로 새롭게 활약할 연금술장 베로니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유저들의 모험과 전투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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