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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액토즈소프트, 글로벌 모바일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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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개막해 행사 2일차로 접어든 국내 최대 게임행사 지스타 2013,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B2C관 외에도 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B2B관, 헝그리앱은 B2B관 액토즈 소프트 부스에서 이완수 이사를 만나 액토즈 소프트의 향후 사업계획을 들어봤다.

이완수 이사는 "올해 액토즈 소프트의 모바일 사업은 작년 말 출시되어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밀리언 아서'의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글로벌 모바일 사업을 준비하는 단계 였다고 할 수 있다"며 "올해 말부터 내년 상반기 중 이런 모바일 사업이 본격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사업을 뒷바침해 줄 8개의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드래곤 네스트: 라비린스', '헬로드'를 기대작으로 꼽을 수 있다. '헬로드'는 금년 내 필리핀에서 먼저 출시해 안정성을 확보한 이후,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드래곤 네스트: 라비린스'는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서비스를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폭발적인 밀리언 아서'의 인기에 가려져 부각되지 못한 모바일 게임 사업에 슬슬 시동을 걸고 있는 액토즈 소프트, 2014년 글로벌 모바일 사업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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