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최대 모바일광고사 애드웨이즈의 한국법인 애드웨이즈코리아(대표 노다 노부요시)는 국내 진출 7개월 만에 월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애드웨이즈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설립된 이후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기업의 한국진출을 위한 광고 및 프로모션을 집행했다. 그 결과 지난달 10건에 달하는 해외업체의 모바일광고를 진행하며 1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전 세계 11개국의 지사를 통해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와 빠른 사업 전개가 이러한 성과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노다 노부요시 대표는 “국내외 개발사의 높은 관심으로 설립 7개월 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최근 북미 업체의 한국 및 일본 진출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월탱, 아시아서버 ″한국은 제외″…대체 ″왜″?
▶ 네오위즈G, 매출 좌지우지…크로스파이어 ″효자인가? 불효자인가?″
▶ 위닝일레븐온라인, ″두 얼굴의 운영자″ 공식 사과
▶ 헬로히어로, 외계인 영웅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