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천리안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에서 ‘여자를 위한 특전’을 공개했다.
이번 특전은 페타시티를 플레이하는 모든 여성유저를 대상으로 특별 무기와 매달 품위유지비 지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인베이전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진행중인 2차 테스트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없던 신규 총기와 새로운 맵이 추가됐다.
엠버트의 한 관계자는 “이후 지속적으로 여성유저를 위한 파격적인 특전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각종 여성유저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계획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페타시티는 회원가입을 하는 유저와 목표 킬 수를 달성하는 유저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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