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에 새롭게 공개된 ‘아트록스’가 유저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트록스의 배경스토리와 스킬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트록스는 고대 종족 다르킨 최후의 5명 중 하나로 뛰어난 검술실력을 지녔고 그의 검은 적을 쓰러트릴 때마다 희생자들의 피를 빨아들인다.
이 챔피언의 스킬들을 살펴보면 피웅덩이(패시브)는 스킬을 사용할 때 소모되는 체력을 저장하고, 체력이 바닥날 경우 웅덩이에 저장돼 있던 피를 회복한다. 어둠강림(Q스킬)은 도약을 해 지정한 위치에 내려앉으며 주위의 적들을 공중에 띄우며 피해를 입힌다.
피의갈증‧피의대가(W스킬)는 세 번째 공격마다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거나 상대방에게 추가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고통의검(E스킬)은 일직선으로 검기를 날려 피해를 주고 둔화효과를 적용시킨다. 마지막으로 대학살(궁극기)은 사용할 경우 주변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지속시간 동안 공격속도와 사거리가 늘어나는 기술이다.
신규 챔피언 예고를 본 한 유저는 “오랜만에 제대로 된 근접 상단챔피언이 등장한 것 같다”며 “자세한 스킬의 사거리나 피해량이 드러나진 않았지만 설명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는 챔피언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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