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언제까지 홈런만 치고 살텐가?'
넷마블이 스마트폰 야구게임 시장에 또 다시 도전장을 낸다. CJ E&M 넷마블(부문 대표 조영기)은 자사의 온라인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스마트폰 버전인 '마구마구2013 for kakao' 를 출시했다.
넷마블의 9번째 카카오 게임하기에 입점한 이 게임은 프로야구 시즌을 진행하는 싱글모드 외에 친구와 1대1 야구대결과 홈런모드를 즐길 수 있고 한 타석 결과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액션개입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마구마구를 서비스한 애니파크의 8년간 집약된 선수데이터가 포함돼 있고 카톡 친구와 경쟁은 물론 전체 유저와 경쟁하는 전체 랭킹이 제공된다.
한편, '마구마구2013'은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