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자사의 액션 RPG '오보로무라마사'를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로 오는 28일 정식 발매한다.
'오보로무라마사'는 일본의 설화를 기반으로 한 겐로쿠 시대에서 강력한 요도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다양한 군상들의 대립과 두 주인공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고 도망자로서 쫓기는 닌자 소년 키스케와 악령에 홀린 나루카미 번의 공주 모모히메라는 두 명의 캐릭터를 조작하며 닌자, 사무라이, 요괴 등에 맞서 전투를 펼치고 시대를 어지럽히는 108개의 요도를 수집하게 된다.
'오보로무라마사'는 지난 2009년 출시된 동명의 콘솔 게임을 PS 비타로 이식한 것으로 향상된 비주얼, 음성, 새로운 다운로드 콘텐츠(DLC) 캠페인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됐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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