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소식이 전해진 모바일게임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5일 장초반 게임빌을 비롯한 컴투스, 위메이드 등 모바일게임주가 상승장을 형성했다.
이날 오전 9시47분 현재 게임빌은 전일대비 3.26% 오른 10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컴투스는 4.53% 상승한 5만800원, 위메이드는 2.93% 오른 4만7450원을 기록 중이다.
게임빌은 지난 4일 중세 배경의 소셜네트워크전략게임 '킹스엠파이어'를 국내 오픈마켓과 글로벌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또 컴투스와 위메이드는 각각 '포켓아일랜드'와 '에브리타운' 등 신작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을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전장
▶ 카톡 비켜!…라인, 노키아폰에 ″기본″ 장착
▶ 공짜 앱만 노린다!…″무과족″을 아시나요?
▶ ″틀의 파괴″…2월 신상, 코어온라인-스틸파이터-하운즈












스나이퍼나그네
로페의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