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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교차한 '스테파노' 일리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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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교차한 '스테파노' 일리예스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희비가 교차했다.

EG-TL 일리예스는 4일 오후 GSL 시즌2 승격강등전에서 코드S 잔류가 확정됐으며, 자유의 날개로 펼치지는 마지막 프로리그에서는 패하며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꼈다.

GSL 승격강등전에서 2승1패를 기록한 일리예스는 자신의 첫 경기인 프라임 이정훈과의 대결에서 패했으나, 나머지 경기에서 MVP 김도경과 CJ엔투스 최성일을 연이어 격파하며 자력으로 코드S 잔류를 확정지으며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였다. 몇 시간 후 일리예스는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본인에게 마지막 자유의 날개 무대에서 SK텔레콤T1 정경두에게 허무하게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일리예스는 정경두에게 2, 3확장기지 건설을 수정탑으로 방해받은 뒤, 불사조에게 일벌레와 대군주를 잃으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빼앗겼다.

결국 일리예스는 감염충을 생산한 뒤 상대의 거신과 추적자, 파수기에 맞섰으나 지상 병력에서 뒤처지며 항복을 선언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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