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 인터넷PC방문화협회(이하 인문협) 김창근 회장이 참석해 축사의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 인문협 회장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김 회장의 등장은 전병헌 신임회장의 풀뿌리 e스포츠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 협회는 e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PC방 대회 등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김창근 회장의 등장은 향후 PC방과 e스포츠의 연결고리를 가늠케 할 수 있는 상징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 협회가 풀뿌리 e스포츠를 실현해 저변확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전장
▶ 카톡 비켜!…라인, 노키아폰에 ″기본″ 장착
▶ 공짜 앱만 노린다!…″무과족″을 아시나요?
▶ ″틀의 파괴″…2월 신상, 코어온라인-스틸파이터-하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