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NHN(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와 웹게임 '프린스오브히어로' 채널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네이버게임을 통해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게임은 NHN이 운영하는 게임 통합 브랜드로 네이버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는 로그인 한 번으로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현재 75종의 온라인게임과 110 여종의 소셜네트워크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웹게임 '프린스오브히어로'는 북유럽 영웅들의 신화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전사, 마법, 사제, 목사, 사냥꾼 중 하나를 택해 서로 갈등하고 때론 협력하기도 하며 게임 내에서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정통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프린스오브히어로'는 지루한 사냥을 보완해주는 자동사냥을 게임 내에서 지원하며 웹게임임에도 대형 MMORPG에서 맛볼 수 있는 유저간의 길드전을 지원한다.
퍼니글루 김상범 부사장은 "만 명 이상 이용자가 단일서버에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많은 수의 유저들이 동시에 단일서버에서 경쟁하는 것을 지원하는 프린스오브히어로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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