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심텍과 게임빌, 미래나노텍, 비에이치아이, 성우전자 등 5개사를 ‘2012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으로 뽑힌 5개사는 그간 불성실 공시가 없거나 공정공시 및 기업설명회(IR)개최를 많이 하는 업체들로 증권시장의 건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 기업의 공정공시건수는 평균 4건으로 전체 상장법인 공시 평균(0.93건)을 크게 웃돌았으며, 기업설명회 실시 횟수도 평균 4.4회로 전체 상장법인 평균(0.35회)대비 13배 이상 높았다.
거래소 측은 “이들 법인의 주가는 평균 66.62% 상승해 업종지수의 상승률을 웃돌고 있다”며 “이는 공시 우수법인이 시장에서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된 회사는 1년간 상장수수료와 연부과금을 면제받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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