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윈드러너'가 '타는 펫 진화'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19일 밝혔다.
위메이드의 손자회사 링크투모로우에서 개발한 '윈드러너'는 손가락 하나만으로 캐릭터를 움직이며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에는 유용한 능력들을 통해 고득점 획득을 도와주는 다양한 종류의 펫이 존재하는데, 이날 추가된 진화 시스템으로 보유한 펫의 외형을 꾸미고 각종 능력치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회사 측은 역대 최단 기간 1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날개 별 점수 3배 지급, 별 자석 효과 1초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레어급 소환수 '붉은 여우'를 전 이용자에게 증정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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