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는 19일 카카오게임하기에 국민게임 '애니팡 for kakao'의 후속작 '애니팡사천성 for kakao(이하 애니팡사천성)'를 안드로이드와 iOS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니팡사천성'은 애니팡의 돼지 캐릭터였던 '핑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으로 제한 시간 1분 내에 흩어진 여러 모양의 블럭 가운데 두 번 이내로 꺾어 같은 모양의 패를 맞추는 방식이다.
개발사 선데이토즈는 2009년 1월 설립된 소셜게임 전문 개발사로 지난해 7월 30일 출시한 '애니팡'은 카카오톡 게임 가운데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설치 이용자 2500만명, 최고 일일 사용자 1,300만명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는 "사천성이 퍼즐게임 분야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장르인 만큼 본연의 재미를 살리는데 주력했으며 애니팡을 통해 쌓은 모바일 소셜게임의 노하우를 담으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애니팡사천성'은 19일부터 카카오 게임하기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이머들에게 아이템을 제공하는 론칭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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