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게임 '대항해시대온라인'의 새로운 향해가 시작됐다.
CJ E&M 넷마블은 22일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대항해시대온라인'의 제2막 '세컨드 에이지'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세컨드 에이지는 대항해시대온라인의 5번째 확장팩으로 이용자가 직접 사건에 개입해 역사와 세계의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공식홈페이지의 리뉴얼을 단행하고 세컨드 에이지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가 처음 경험할 수 있는 변화의 연대로 '카를 5세' 신성 로마제국 황제 즉위 등의 사건이 벌어진 1520년대로 결정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세컨드 에이지의 공개로 대항해시대가 새로운 전기(傳奇)를 맞게 됐다"며 "지난 7년의 서비스 기간 만큼 앞으로의 7년도 좋은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19일까지 총 6종의 이벤트를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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