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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캐릭터' 지피레이싱, 카트라이더 뒤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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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캐릭터' 지피레이싱, 카트라이더 뒤쫓다

'우디' '버즈' 등 디즈니∙픽사 캐릭터와 달리는 '지피레이싱'이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돌아온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2일 신작 캐주얼 레이싱 게임 '지피레이싱'의 2차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로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오는 1월 31일까지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무기한 사용할 수 있는 '슈퍼카F29' 자동차 셋트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캐릭터명 선점 특권과 특별 칭호를 부여하고, 테스트 기간 중 최고 레벨을 달성한 1-3등에게는 캐릭터명을 새긴 트로피를 게임 내 커뮤니티 '광장'에 영구 전시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위해 캐릭터의 스타일을 꾸밀 수 있는 '헤어샵'과 '성형샵' 등을 새롭게 추가하고, 순간적인 가속도가 붙는 '부스터' 기능을 개선하는 등 게임의 몰입도을 한층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카(Cars)시리즈'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이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이트닝 맥퀸'은 기존에 출시된 '토이스토리'의 '우디'와 '버즈 라이트이어' '제시'에 이은 디즈니∙픽사의 4번째 캐릭터로 게임 내에서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지피레이싱은 기존 레이싱 장르에 디즈니IP와 커뮤니티 시스템 등을 접목시킨 새로운 스타일의 레이싱게임"이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를 기회 삼아 지피레이싱만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피레이싱'은 국내 온라인 게임 최초로 '토이스토리' 등 디즈니∙픽사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카트라이더'의 개발 총괄을 맡았던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가 지휘봉을 잡은 신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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