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덕은 4세트에 2연승을 달리고 있던 제8게임단의 김재훈을 상대하기 위해 경기에 출전했다. 송현덕은 김재훈의 전진 차관을 이용한 초반 광전사 공겨을 막아내며 힘겹게 1승을 챙겼다.
이어진 5세트에서 송현덕은 김도욱(테란)을 상대로 불사조를 선택해 초반 우위를 점했다. 송현덕은 프로토스는 테란을 상대로 불사조를 잘 이용하지 않는 다는 점을 이용했다. 송현덕은 불사조로 상대 진영에 견제를 가는도중 밴쉬를 잡아내며 우위를 점한 뒤, 자원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6세트에서 송현덕은 전태양과 승부를 펼쳤다. 송현덕은 상대의 압박과 견제를 참아내며 도망가는 적을 추격해 항복을 받아냈다.
한편 오늘 경기에서 제8게임단에게 승리한 EG-TL은 2연승과 함꼐 5위로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국산 MMORPG ´맹위´…아키-열강2-마영전 ´약진´
▶ 축구게임, 3인3색 대결! …피파3vs위닝온라인vs차구차구
▶ 김홍규 대표 “차구차구로 ‘모바일 태풍’ 뚫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