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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아스타', 세 종족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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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아스타', 세 종족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NHN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스타'의 첫 비공개 테스트(CBT)에 참가할 테스터 당첨자를 21일 발표했다.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는 '아스타' CBT 테스터 당첨여부는 아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지스타'에서 아스타 체험 부스에서 나눠준 CBT 초대권을 등록한 이용자들은 모두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으며, CBT 기간동안 NHN한게임 가맹 PC방에서 당첨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NHN은 테스트 당첨자 발표와 동시에 '아수' 진영 세 종족의 마을에 대한 배경 스토리를 담고 있는 동영상 세 편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들에는 각각 아수종족의 인간 마을이 팔괘의 힘으로 뒤덮인 사연을 비롯해 용족 장수가 괴물로 변한 이야기, 호족이 사는 지역이 나날이 좁아져 가게 된 숨겨진 사연 등이 담겨 있다. 

한편,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아시아 판타지를 표방하고 있다.

도깨비와 용, 구미호 등 동양 전설 속 존재들과 아시아 문화 속 요소들을 소재로 삼아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하고 조금은 색다른 재미를 추구하겠다는 것.

이러한 색채는 게임 내 세계관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스타는 '열반에 이르는 신의 문'이란 뜻이며 게이머들은 최종적으로 자신들을 버린 천계를 향한 복수를 위해 깨달음 즉, 열반에 이르러야 한다.

또한, 황천과 야수로 나뉜 두 진영의 반목의 시작은 천계에서 추방 된 두 신인 아리타(생명의신)와 흑(죽음의신)의 대립에서 출발하며 천계의 팔괘군은 게이머의 공통된 적으로 등장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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