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용 PC가 아케이드게임기로 변신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일본 내에서 게임용 책상인 'XAC-1'의 임시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XAC-1은 아케이드 게임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책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을 온전히 즐기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해 내놓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최대 32인치까지 TV와 PC용 모니터를 설치할 수 있으며, 화면의 높이와 각도를 조정하는 것은 물론 가로 혹은 세로로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기의 컨트롤 패널을 별도로 구매해 장착할 수 있다.
XAC-1은 완제품이 아닌 조립식으로 배송되기 때문에 이용자가 직접 제품을 조립해야 한다. 완성시 이 제품은 높이 140cm, 폭 80cm, 무게 80kg로 다소 큰 편이다.
이번 예약판매는 오는 4월 정식 출시에 앞서 초회 생산품을 원하는 이용자를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가격도 6만2800엔(한화 약 75만원)에서 58,800엔(약 70만원)으로 할인됐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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