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TV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로 진행되는 마지막 GSL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2013 GSL 시즌1 코드S는 지난 시즌5 코드S 8강 진출자와 코드A 승자 12명, 승격강등전을 통과한 10인,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선발된 2인등 총 32명이 출전한다.
또한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는 후원사 시드로 GSL에 참여한다.
이번 시즌은 총 47일 동안 진행되며, 오는 3월 9일 펼쳐지는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자유의날개 리그는 막을 내리게 되며, GSL 시즌2부터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으로 리그가 새롭게 진행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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