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김정우가 SK텔레콤T1의 정명훈의 초반 전진 병영을 무력화 시키며 승리했다.
정명훈을 상대하기 위해 경기에 출장한 김정우는 상대의 전진 병영 작전을 파악후 무력화 시키는데 성공했다.
이후 빠르게 2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우위를 점한 김정우는 정명훈의 화염차와 해병 의료선의 찌르기를 방어까지 성공하며 기세가 등등해졌다.
김정우는 무리군주와 감염충을 빠르게 생산한 뒤 정명훈의 2번째 확장기지를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기세를 몰아 상대 앞 마당 확장기지까지 공격한 김정우는 정명훈의 패배 선언을 받아내며 경기를 승리했다.
한편 CJ는 김정우의 승리로 4대2로 경기를 승리했으며 4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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