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만에 출전한 CJ 엔투스 ‘역장의 장인’ 변영봉이 SK텔레콤T1의 에이스 어윤수를 제압했다.
변영봉은 초반에 상대 저글링 2마리 진입을 허용하며 자원 채취에 방해를 받으며 시작이 좋지 않았다.
또 업그레이드에서도 뒤쳐진 변영봉은 전체적으로 불리한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변영봉은 불멸자와 파수기의 역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전투에서 우위를 점했다.
변영봉은 상대가 감염충을 생산 하지 않는 점을 이용해 다수의 불멸자와 파수기를 꾸준히 생산했다. 이후 상대 9시 확장기지 아래쪽 언덕을 장악한 뒤 역장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변영봉은 전투에서 승리하며 경기를 가져갔다.
어윤수를 제압한 변영봉은 SKT1의 또 다른 에이스 정명훈을 불러내며 자신의 역할을 200% 소화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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