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게임 '신선도'에서 최강자를 가리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의 전략 웹게임 '신선도' 1주년을 기념해 통합 서버대항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버 대항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총 2주에 걸쳐 진행되며 70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총 67개 서버에서 몰린 이용자 중 최강자로 가려진 한 명은 신설된 명예의 전당에 기록되는 명예를 얻게 된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최고의 웹게임 신선도를 사랑해 주신 유저님들께 게임플레이 외 또 다른 재미를 드리고자 무도대결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혜택도 누리고 무도대결의 재미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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