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저거노트 : 소버링의 복수(이하 저거노트)’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고 18일 밝혔다.
저거노트는 방대한 콘텐츠와 높은 수준의 그래픽, 그리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자랑하는 모바일기반 3D롤플레잉게임(RPG)이다.
이용자는 자신의 영웅을 조작해 각종 몬스터와 전투 및 퀘스트를 진행하고, 대보스를 제압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또한 터치 및 드래그, 슬라이스 등의 간단한 조작법을 이용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광산퍼즐과 보물찾기, 영지보호 등 다양한 부가 콘테츠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저거노트의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백화점상품권과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2013년은 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이며, 다양한 소재의 게임 개발 및 국내외 우수 게임에 대한 퍼블리싱을 통해 한층 탄탄한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라며 “이번에 출시되는 저거노트를 비롯해 앞으로 선보일 여러 게임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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