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3주년을 맞는 '느와르온라인'이 커뮤니티 강화로 새롭게 변모한다.
무브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느와르온라인'에 지역 점령전 시스템을 강화하고 캐쉬아이템 의존률을 줄이는 패치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PVP 콘텐츠인 패밀리점령전은 보다 길드 중심으로 변경됐다. 패밀리 점령전을 통해 획득한 지역과 건물에는 해당 길드 외에는 입장할 수 없도록 바뀐 것. 특히 소유 지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제작 재료 및 제련 관련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그 동안 캐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는 명품 장비를 소유하기가 어려웠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제련 관련 캐시 아이템을 과감하게 삭제해 캐시 아이템 의존률을 크게 줄였다.
무브게임즈는 "앞으로 PvP 관련 시스템에 대한 추가와 보상 강화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유저 분들께 캐시 아이템에 대한 부담은 없게 하고 큰 재미를 줄 수 있는 시스템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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