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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스테파노 아직 '어색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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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스테파노 아직 '어색한 사이'

이제동이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와 아직은 어색한 사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제동은 "사토우리가 한국에 들어온 지도 얼마 안 됐고, 나 역시 라스베이거스에 다녀온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이제동은 사토우리에게 "슈퍼스타"라고 부르며 파이팅을 불어 넣어줬다. 이제동이 정식 영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외인 동료와 그 동안 해외리그에 참가했던 경험으로 일반적인 의사 소통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이제동은 사토우리에 대한 기대감도 잊지 않았다. 세계적인 선수가 합류한 만큼 자신의 경기력에도 분명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이제동과 사토우리가 EG-TL 저그의 투톱을 맡은 만큼 앞으로 이들이 어디까지 올라설지 팬들의 관심도 늘어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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