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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일 박현우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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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일 박현우 '너마저~'

지난해 말 원이삭을 떠나보낸 스타테일이 또 한 명의 간판스타를 잃었다.

스타테일 원종욱 총감독은 14일 '꼬부기' 박현우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해 서로 헤어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현우가 스타테일을 떠난 원인은 연봉에 대한 시각차다. 팀과 박현우가 연봉에 대한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이별을 택했다.

박현우는 지난해 핫식스 2012 GSL 시즌2에서 정종현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코드S에 단골손님 역할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국내외 팬들에게 박현우는 최강의 프로토스 중 한 명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스타테일 원종욱 감독은 "그간 함께 동고동락 해왔던 박현우 선수의 미래에 기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어느 팀에 가든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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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 소이리 2013-01-14 11:07:29

결국은 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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