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장태근)가 세계 최초의 콘솔 및 아케이드 통합 대회인 ‘태고의 달인 코리아 챔피언십 2026 쿵딱전’ 개최를 앞두고 콘솔 부문 온라인 예선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아케이드와 콘솔의 경계를 허문 통합 챔피언십으로 진행되며, 콘솔 부문 예선은 닌텐도 스위치용 ‘태고의 달인 쿵딱! 원더풀 페스티벌’을 통해 치러진다.
콘솔 부문 예선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저는 과제곡인 '유메우츠츠 카타르시스(★8)'와 'FUMA Module 6768(★9)' 두 곡을 플레이하는 영상을 촬영하여 제출해야 한다. 영상에는 플레이 화면뿐만 아니라 손과 컨트롤러 조작 장면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터치 조작은 허용되지 않는다.
과제곡 합산 점수 상위 4명에게는 오프라인 결선 무대 진출권이 주어진다.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오는 5월 5일(화) 23시 59분까지다.
본격적인 승부가 펼쳐질 결선 무대는 오는 5월 23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콘솔 부문 4명과 아케이드 부문 8명이 모여 단판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결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아케이드 부문의 경우 인게임 한정 칭호가, 콘솔 부문의 경우 특별 제작 상패가 수여된다. 또한 예선 및 결선 참가자와 현장 관람객들에게는 성적에 따른 차등화된 한정 명찰이 지급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 신청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예선 신청 후 메일로 발송되는 ‘나만의 디지털 명찰’ 이미지와 각오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결선 현장 인증 시 ‘태고의 달인’ 한정 굿즈 2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대회 참가 신청 방법 및 촬영 규정 등 자세한 정보는 ‘태고의 달인 코리아 챔피언십 2026 쿵딱전’ 공식 홈페이지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