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포노스] 주식회사 포노스는 자사의 대표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에서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30주년을 기념하는 기간 한정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협업은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30주년 페스인 ‘EVANGELION:30+;’ 개최를 기념하여 기획되었다. 1995년 TV 시리즈 ‘신세기 에반게리온’으로 첫선을 보인 에반게리온은 2007년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로 재시작하여 완결편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해 온 작품이다. 냥코대전쟁은 특유의 병맛과 귀여움이 어우러진 감성으로 에반게리온의 웅장한 세계관을 게임 내에 녹여낼 예정이다.
포노스는 일본 교토에 위치한 게임 콘텐츠 개발사로,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직접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대표작인 냥코대전쟁은 2025년 12월 기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에반게리온 30주년 특설 사이트 및 냥코대전쟁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