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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케이드, 3월 5일 인기 액션 어드벤처 신작 '오션혼 3: 그림자 바다의 전설' 독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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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애플] 애플의 게임 구독 서비스인 애플 아케이드가 오는 3월 5일, 인기 액션 어드벤처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인 ‘오션혼 3: 그림자 바다의 전설’을 독점 출시한다. 이번 신작은 전작인 ‘오션혼 2: 잃어버린 왕국의 기사들’로부터 약 1,000년 후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잃어버린 섬을 탐험하고 거대한 타이탄과 맞서 싸우며 세계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여정에 초대된다.
 
‘오션혼 3: 그림자 바다의 전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과 애플 티비, 애플 비전 프로를 넘나들며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3차원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콘솔급 비주얼과 깊이 있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탐험과 전투 그리고 퍼즐 풀이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참신한 이동 및 전투 메커니즘을 도입해 직관적이면서도 성취감 있는 전투 시스템을 구축했다.
 
제작사 콘폭스 앤 브라더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헤이키 레포(Heikki Repo)는 이번 출시가 모든 연령의 플레이어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모험을 구현하고자 노력한 5년간의 열정적인 작업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오션혼 3와 함께 3월 5일에는 광고와 인앱 결제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 3종이 추가로 합류한다. 파트너 및 반려동물과 함께 새 집을 꾸미는 라이프 시뮬레이터 ‘포켓 러브+’, 같은 색의 파이프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 ‘플로우 프리+’ 그리고 인기 만화 캐릭터와 함께 디저트 가게를 운영하는 ‘도라에몽의 팥빵 가게 스토리+’가 그 주인공이다.
 
기존 인기 게임들의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도 이어졌다. 2월 19일에는 ‘디즈니 스펠스트럭’에 스타워즈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루크와 레아 그리고 한과 츄바카 등 상징적인 캐릭터들이 플레이 가능하게 등장한다. 또한 2월 18일까지는 ‘크레욜라 크리에이트 앤 플레이+’에서 패딩턴 캐릭터가 함께하는 기간 한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NFL 레트로 볼 ’26’에서는 슈퍼볼의 감동을 이어갈 새로운 챌린지를 만나볼 수 있다.
 
애플 아케이드는 한 달간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하며, 이후에는 월 6,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을 구입할 경우 3개월간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지며, 개인 또는 가족 요금제로 이용 가능한 통합 구독 서비스 애플 원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구독 시 최대 6명의 가족 구성원이 200개 이상의 카탈로그 게임을 무제한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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