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주)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협력 플레이형 좀비 슈팅 게임 ‘월드 워 Z(World War Z)’의 PS4 및 PS5 한국어판에 대해 1월 30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유명 드라마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인 ‘월드 워 Z x 워킹 데드’ DLC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과 각종 편의성 향상이 포함되어 더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콜라보레이션 DLC는 미국의 조지아 주를 배경으로 하는 AMC의 인기 드라마 ‘워킹 데드’와의 크로스오버 콘텐츠다. 플레이어는 시리즈의 상징적인 주인공인 릭 그라임스, 데릴 딕슨, 미숀, 네간으로 분해 사투를 벌일 수 있다. 캐릭터뿐만 아니라 네간의 배트인 ‘루실’이나 미숀의 ‘카타나’ 같은 상징적인 무기가 근접 무기로 추가되며, 릭의 리볼버와 데릴의 석궁 등 무기 스킨도 함께 수록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DLC에는 드라마 시리즈의 주요 거점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스토리 에피소드 3종이 포함된다. 우선 ‘마지막 탈출’ 에피소드는 감염자들에게 점령된 채 폐허가 된 교도소를 무대로 하며, 단순 탈출 임무에서 시작해 치열한 생존 전투로 번지는 긴박한 여정을 담았다.
‘피와 붕대’ 에피소드에서는 부상자를 살릴 의료 물품을 확보하기 위해 감염자들이 가득 찬 그레이디 기념 병원으로 침투하는 긴장감 넘치는 사투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깨진 평화’ 에피소드는 불타는 폐허가 된 고향 알렉산드리아를 되찾기 위해 몰려드는 감염자들에 맞서 치열한 반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공식 트레일러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SNS나 커뮤니티에 트레일러 영상을 공유하고 인증한 참가자에게는 ‘월드 워 Z’ 게임 본편 및 이번 ‘워킹 데드 DLC’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