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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주인공 자리를 포기하면 더욱 강하고 효율적이다! 필공업 인적자원 도감 '라스트 라이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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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피할 수 있는 공격은 가급적 잘 피하고 쉴 새 없이 때리며 딜을 누적시키는 등 기본에만 충실해도 진행이 막히는 구간이 거의 없지만, 다양한 오퍼레이터(플레이어블 캐릭터)와 조합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 상황에 맞는 스킬 배분과 순서를 익히고 있다면 같은 스펙의 팀을 쓰더라도 시간을 유의미하게 단축시키거나 난이도를 낮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게임조선에서는 엔드필드를 처음 접하는 초보 관리자분들을 위한 가이드 콘텐츠 '엔필공업 인적자원 도감'을 통해 각 오퍼레이터와 관련된 맞춤형 공략을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 라스트 라이트
 
라스트 라이트에게 할당된 포지션은 팀의 메인 딜러에 해당하는 '스트라이커'지만 실은 스트라이커로 쓰기에는 하자가 많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틀 스킬부터가 즉발 공격기가 아니라 강력한 일격(평타 막타)에 반응하는 인챈트형 버프기인데 그것을 다루는 당사자인 라스트 라이트는 기본적으로 느린 대검캐에 타격 단수도 5단이라 회전율이 영 시원치 않게 나오고, 연계 스킬은 냉기 부착만 최소 3회 이상을 요구하는 번거로운 조건을 제시하고 있죠.
 
물론 구조적인 문제가 많은 캐릭터 전반이 그렇듯이 이론상 고점 자체는 높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가까운 설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라스트 라이트입니다.
 
문제의 배틀 스킬은 라스트 라이트의 능력치와 버프 보유 상황을 기반으로 계산식이 적용되지만 이를 발동하는 주체가 반드시 라스트 라이트가 될 필요가 없으며, 연계 스킬은 9초라는 짧은 쿨타임 대비 동레벨 궁극기의 80% 수준에 해당하는 끔찍하게 높은 계수를 자랑하죠.
 
때문에 라스트 라이트가 들어가는 팀은 라스트 라이트가 주인공이 되기 보다는 라스트 라이트를 일종의 오프필드 딜러에 가깝게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라스트 라이트 운용법의 핵심은 총 3가지입니다.
 
1. 배틀 스킬은 현재 조작중인 메인 오퍼레이터에게 무기 인챈트 형식으로 부착되지만 그 위력은 메인 오퍼레이터와 관계 없이 라스트 라이트 본인의 스펙과 상황에 종속된다.
 
2. 무기 인챈트 형식의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자이히의 배틀 스킬과 양립이 가능하며 동시 발동도 가능하다.
 
3. 라스트 라이트와 자이히의 인챈트 배틀 스킬은 모두 냉기 부착을 유발하여 쿨타임 대비 매우 높은 계수가 배정된 라스트 라이트의 연계 스킬 발동 보조를 할 수 있다.
 
때문에 라스트 라이트는 공격속도가 빠르고 일반 공격의 단수가 적으며 범위가 넓어 반응성이 좋은 '발사대'에 해당하는 오퍼레이터를 요구하게 됩니다.
 
현재로서는 한손검을 사용하는 아크라이트와 팀 단위 시너지 및 이를 보조할 수 있는 펠리카를 활용한 아펠 엔진이 소위 말하는 발사대로서의 역할에 가장 충실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더블 인챈트를 몰아받는 발사대 형식의 라스트 라이트 조합 활용법은 아래의 방법을 통해 쉽게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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