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PwC]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자사 대표 모바일 게임 ‘라스트오리진’이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번 7주년 라이브 방송에는 라스트오리진 김수연 PD와 주요 운영진이 직접 참여해 서비스 7주년을 맞은 소감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 신규 콘텐츠 및 이벤트 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유저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던 ‘미스오르카’ 스킨 일부를 공개하며, 7년간 꾸준히 게임을 사랑해준 사령관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7주년을 기념한 출석 체크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출석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특별 보상으로 ‘코코 인 화이트셸’의 첫 스킨이자 7주년 한정 콘셉트 스킨인 ‘별의 수호자 스페이스 슈트’가 지급된다. 해당 스킨은 출시 초기부터 라스트오리진과 함께해 온 캐릭터의 첫 스킨이라는 점에서 사령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라스트오리진이 7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사령관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이라며 “이번 라이브 방송과 기념 이벤트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주년 라이브 방송 및 기념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라스트오리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번 7주년 라이브 방송에는 라스트오리진 김수연 PD와 주요 운영진이 직접 참여해 서비스 7주년을 맞은 소감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 신규 콘텐츠 및 이벤트 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유저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던 ‘미스오르카’ 스킨 일부를 공개하며, 7년간 꾸준히 게임을 사랑해준 사령관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7주년을 기념한 출석 체크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출석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특별 보상으로 ‘코코 인 화이트셸’의 첫 스킨이자 7주년 한정 콘셉트 스킨인 ‘별의 수호자 스페이스 슈트’가 지급된다. 해당 스킨은 출시 초기부터 라스트오리진과 함께해 온 캐릭터의 첫 스킨이라는 점에서 사령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라스트오리진이 7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사령관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이라며 “이번 라이브 방송과 기념 이벤트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주년 라이브 방송 및 기념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라스트오리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