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오프라인 특별 전시 'NIKKE 2nd Exhibition BIG THREE IN THE ARK'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이번 행사는 방주 3대 기업 집결, 니케 그 시작의 비밀이란 콘셉트로, 복합 문화 공간 ‘스페이스 갤러리아’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게임 속 전장과 니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구현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는 앞서 일본에서 선행 전시된 바 있는 행사의 일환으로, 본 특별 전시의 핵심은 단연 '독점 전시 콘텐츠'다. 현장에서는 니케들의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미공개 아트워크가 대규모로 전시되어 팬들의 시각적 즐거움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또, 현장 입장 특전으로 '사원증 카드(전 8종 중 랜덤 1장)'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특별한 굿즈 상품들이 함께 전시, 판매될 예정이다.
최근 '니케'는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팝업 스토어, 콜라보 카페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스페이스 갤러리아 전시 역시 니케의 강력한 IP 파워를 증명함과 동시에 단순한 굿즈 판매와 콘텐츠 전시를 넘어 게임의 서사를 오프라인 공간에 녹여내는 시도로 평가된다.
행사는 2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및 전시 구성 등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승리의 여신: 니케’ 특별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페이스 갤러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